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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그래픽스 2021] 질문 응답 / 카이스트 (우운택 교수)

AR 4.0 시대의 유비쿼터스 가상현실, 디지털 트윈, 그리고 메타버스 / 카이스트 우운택 교수

[질문 1] AR 4.0 시대에 유비쿼터스 가상현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가상증강현실을 활용하면 가장 효과적인 분야는 어디인 지 질문드립니다

[답변 1] 가상증강현실의 플랫폼이 스마트폰에서 안경형으로 바뀌는 상황에서는 일상에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응용이 가장 영향력이 크게 미치는 분야가 될 것으로 생각 합니다.

[질문 2] 디지털 트윈의 글로벌 추세와 국내적용현황은?

[답변 2] 이미 구글, 패이스북,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선진 IT기업은 디지털 트윈의 적극적인 활용을 대비한 기술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논의를 시작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질문 3] 상암동에 디지털 트윈을 만들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 디지털 트윈은 어디까지 왔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3] 국내의 디지털트윈은 주로 외형을 가상으로 옮기는데 치중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트윈의 기능 관점에서 본다면 1) 관재 2) 시뮬레이션 및 검증 3) 응용 등을 고려할 때 주로 1)에 치우쳐 있습니다.

[질문 4] 가상증강현실에서 AR 3.0과 AR 4.0의 차이점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카이스트 유비쿼터스 VR Lab에서 준비중이신 가상증강현실 서비스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답변 4] AR3.0 (또는 2.5)과 AR4.0(또는 3.0)의 차이는 하드웨어 폼팩터입니다. 폼팩터가 스마트폰에서 안경형으로 진화하면 일상에서 가상증강현실 활용이 가능해 집니다. 이를 대비하여 KAIST UVR연구실은 서비스 제공자 측면에서 1) 현실의 가상화 2) 가상화한 현실 공간 간의 통합적 활용 3) DNA+DT+XR 연동 서비스 서비스 사용자 측면에서 현명한 XR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질문 5] 가상증강현실 등 이런 것들이 계속 발전하는 것은 좋지만 개인정보나 보안에 대한 기술도 함께 발전해야 할 것 같은데 교수님께서는 그런점에서 큰 우려는 없는지요? 그리고 비인간화하는 것에 대한 교수님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답변 5] 개인정보나 보안은 늘 중요한 이슈입니다. 일상에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고려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술은 사람의 역량을 확장하는 보조 수단으로 이해하고 잘 활용하는 준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6] AR4.0 시대에 유비쿼터스 가상현실/디지털트윈/메타버스가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사용자의 교육/훈련/치료 등에 만족하게 사용이 되려면 현재 기술(네트워크 속도, 단말기 등)들이 어떻게 발전되어야 할지요?

[답변 6] IoT-DT/AI-XR 연동 생태계는 당연이 5G 이상의 네트웍이 기본이 되어야 하고, Edge/Cloud 등의 활용도 필요합니다. 이 경우 안경형 단말은 일상 안경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질문 7] 가상현실이 여러 하드웨어 산업의 기반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향후 어떤 산업이 더욱더 발전해야 하는가요.

[답변 7] 안경형 디스플레이가 일상화 되도록 하려면 광학의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봅니다.

[질문 8] [질문]생산현장에서 작업자들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동선을 비롯해 작업 효율성을 높이려면 AR 4.0 시대의 유비쿼터스 가상현실, 디지털트윈, 그리고 메타버스와 어떻게 접목시키면 생산효율을 올릴 수 있을까요?

[답변 8] IoT-DT/AI-XR를 기반으로 안경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해야할 일, 피해야 할 일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보조하는 지능을 갖춘 헬맷을 활용한다면 생산현장이 제4차 산업혁명의 현장으로 진화할 것으로 생각 합니다.

[질문 9] 기술의 발전은 곧 S/w, H/w가 뒷받침을 해야 할 것 같은데 h/w의 발전이 아직 기술의 발전을 못 따라가는 것 같은데 교수님께서는 이 h/w 분야중에서 가장 발전이 뒤떨어져 있는 분야는 어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답변 9] 안경형 디스플레이가 일상화 되도록 하려면 광학 분야의 발전이 필수적이라고 봅니다. 향후 컨텍트 렌즈형 디스플레이도 활용 가능한 수준으로 갈 것이고, 일부 감각기능이 부족한 경우 직접 두뇌에 영향을 미치는 하드웨어도 등장할 것으로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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