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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디지털로 재구성하는 공모전 개최

다쏘시스템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재능을 기념하며 ‘3D 디자인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영화 ‘라따뚜이’로 오스카 각본상 후보에 올랐던 짐 카포비안코(Jim Capobianco)의 새 애니메이션 영화인 ‘디 인벤터(The Inventor)’, 프로덕션 스튜디오 폴리아스코프(Foliascope),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잠든 프랑스의 클로 뤼세 성-다빈치 과학공원(Château du Clos Lucé – Parc Leonardo da Vinci)과 협력으로 진행된다.

공모전에서는 다쏘시스템의 3D 디지털 애플레케이션을 활용하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고문서에 기록된 발명품을 디지털로 재구성한 참가자의 3D 스킬을 평가하게 되며, 최종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수상자를 선정하는 기준은 ▲ 3D 모델이 원작의 스케치를 얼마나 잘 구현했는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스케치에서 의도한 움직임이 얼마나 잘 표현됐는지 ▲얼마나 쉽게 3D 프린팅을 할 수 있는지 등이다. 수상자에게는 3D 프린터로 출력된 본인의 3D 모델 수상작과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다쏘시스템의 ‘엑스디자인(xDesign)’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된다. 또한, 최종 선정된 디자인은 향후 개봉될 ‘디 인벤터’에도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3D 디자인 챌린지는 4월 15일까지 ‘오픈 코덱스 커뮤니티(Open Codex Community)’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오픈 코덱스 커뮤니티는 2012년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발명품을 3D로 재창조하는 챌린지를 통해 전 세계 디자이너, 엔지니어, 메이커, 취미가, 학생, 교육자 등을 연결하고, 이들이 과거로부터 영감을 얻고 가상 세계를 활용해 상상력을 혁신으로 구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3D 디자인 챌린지 참가자는 커뮤니티에 제시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10가지 스케치 중 하나를 선택하고, 다쏘시스템이 제공하는 카티아, 솔리드웍스 또는 엑스디자인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도면의 3D 작업 모델을 만든 후, 모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응모작을 제출해야 한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델의 구조, 역학, 시스템을 디지털로 구현, 검증, 최적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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