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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를 위한 콘셉트 스토어 ‘와콤라운지’ 오픈

한국와콤이 서울 강남역 인근에 1인 창작자 작업실 및 체험형 콘셉트 매장인 ‘와콤라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와콤라운지는 ‘도심 속 휴양지’ 느낌의 인테리어를 갖춘 ‘AB 카페’ 내에 위치한 와콤 브랜드스토어다. 와콤 인튜어스부터 신티크프로까지 전 제품이 전시돼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며, 방문자들은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다양한 태블릿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와콤은 향후 이 곳에서 소규모 세미나, 교육 프로그램, 창작자와 교류할 수 있는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와콤라운지에는 웹툰, 일러스트, 디자인, 영상 등 1인 창작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 작업실’ 개념의 ‘와콤 신티크프로24 존’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 이 곳은 와콤 신티크프로24, 신티크프로 엔진 및 전용 에르고 스탠드로 구성된 일체형 펜 컴퓨터 풀세트로 10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최고 사양의 와콤 액정 태블릿과 고사양 PC 모듈, 창작자의 작업 환경에 맞게 쓸 수 있는 스탠드가 마련되어, 장시간 작업에도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이 가능하도록 꾸며졌다.

심야 작업을 많이 하는 창작 그룹인 웹툰 작가와 일러스트 작가들의 작업 특성을 고려해 24시간 운영되며, 창작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 누구나 자유롭게 온라인 예약을 하고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1시간당 1만 2000원으로 1시간, 3시간, 심야권(밤 11시~오전 6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와콤라운지는 카페에서 쉬면서 태블릿으로 창작을 즐길 수 있는 문화 놀이터 개념의 콘셉트 스토어로 강남역 접근성에 유리한 학생, 일반인, 1인 창작자 누구나 와콤 액정타블렛을 활용할 수 있는 공유 작업실을 최초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이 곳에서 다양한 문화 이벤트 등을 마련할 예정으로,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일상에서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와콤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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